|
시인인 이인중 전라남도교육청 재무과장은 지난 12월 12일 제32회 전남문학상 수상 시 부상으로 받은 창작지원금 2백만원을 사회에 전액 기부했다.
이인중 전라남도교육청 재무과장 전남문학상 모습
백만원은 전남문협(회장 조수웅)에 문예진흥기금으로, 백만원은 전라남도교육청의 전남교육사랑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
이 과장은 1998년 계간 문학춘추 시부문작품상, 1999년 문예사조신인상, 2000년 월간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하였으며,
지난 1월 첫 시집 ‘눈 내리는 날의 출발’을 낸 후 11월에 ‘싸목싸목 걷고 싶다.’(전남문협출판부)를 펴낸 바 있으며 시류문학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