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시장, 마리아영아원 어린이들과의 작지만 소중한 약속 실천
허남식 부산시장은 성탄절을 맞아 이브날인 12월24일 오후 4시30분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지난해 방문하여 정을 나누었던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재 만남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구 암남동 소재 마리아영아원을 다시 방문해 원생들과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허남식 부산광역시 시장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한때를 가진 후, 미혼모 영아시설에 들러 분유 수유 및 기저귀 교환 등 아이 돌보기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적극적인 개선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허 시장의 이번 마리아영아원 방문은 무엇보다도 어려운 환경속에서 희망과 웃음을 지니고 자라나야 할 꿈나무들과의 작은 약속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사회 지도층의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십의 본보기로서 의미가 깊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2월 21일 부산시 직원 3,883명이 참여하여 모금한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 20,689,280원을 방송사에 기탁하는 등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남식 부산시장은 성탄절을 맞아 이브날인 12월24일 오후 4시30분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지난해 방문하여 정을 나누었던 취약계층 어린이들과 ‘재 만남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구 암남동 소재 마리아영아원을 다시 방문해 원생들과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허남식 부산광역시 시장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한때를 가진 후, 미혼모 영아시설에 들러 분유 수유 및 기저귀 교환 등 아이 돌보기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적극적인 개선 방안을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허 시장의 이번 마리아영아원 방문은 무엇보다도 어려운 환경속에서 희망과 웃음을 지니고 자라나야 할 꿈나무들과의 작은 약속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사회 지도층의 따뜻하고 섬세한 리더십의 본보기로서 의미가 깊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12월 21일 부산시 직원 3,883명이 참여하여 모금한 ‘희망 2010 나눔 캠페인’ 성금 20,689,280원을 방송사에 기탁하는 등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