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09 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 및 포럼 열어
부산광역시건강증진 사업단 주관으로 12월 28일(월) 오후 1시 30분 시청 1층 대의실에서 시 및 자치구•군 담당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09년도 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 및 건강증진 포럼을 개최한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지역 건강조사를 통한 올바른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지역사회 진단 및 건강자원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건강통계 활용방법을 숙지하여 건강증진사업의 활성화 및 담당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특강 및 주제발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2009년 건강도시 공모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금정구보건소(최우수)와 부산진구보건소(우수), 민간단체인 학마을공동체(최우수)와 희망나눔(우수), 그리고 2009년 금연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동래구•강서구 보건소 (최우수), 부산진구•수영구 보건소(우수), 사상구․영도구(장려) 보건소에 대한 시상도 함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건강증진사업의 평가 및 포럼을 통해 사업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내년에는 사망률 감소를 위한 연구용역 등 사업을 확대하여 건강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