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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광주새마을금고(이사장 한종훈)는 연말을 맞아 새마을금고 회원들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 일환으로 십시일반 모은 백미(20kg) 156포를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유태명 동구청장에게 기탁했다.
동광주새마을금고 주관으로 전개한 이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2009년 11월 1일부터 시작하여 2개월에 걸쳐 관내 20개 사회단체와 100명의 금고회원이 참여하여 백미(20kg) 156포를 모으게 됐다.
동광주새마을금고 주관으로 전개한 이번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2009년 11월 1일부터 시작하여 2개월에 걸쳐 관내 20개 사회단체와 100명의 금고회원이 참여하여 백미(20kg) 156포를 모으게 된 것.
유태명 동구청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나누면 행복은 그 배가 된다”며, “오늘 이 사랑의 모금운동이 어려운 경제사정 등으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이 고마움이 담긴 쌀은 관내 어려운 학생 30세대, 저소득 120세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종훈 동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매년 연말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온정을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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