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하절기 환경오염 특별감시 추진
하천 수위 상승 시 오염물질 유출 위험이 높은 사업장, 야영장 오수처리시설 등 20개 장소를 중점 점검 대상지로 선정하고, 2개 단속반을 파견해 현장순찰과 예방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단속에 앞서서는 이달 중 폐수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등에 자체점검 사전 안내문도 발송할 계획이다.
김영미 장성군 환경과장은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라며 “사업장 자체점검 등 오염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