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철 강진경찰서장, 공상 투병경찰관 위문”
배영철 강진경찰서장은 2009. 12. 24(목) 오전 경무계장, 지구대장 등 경찰관 9명과 함께 공상으로 투병중인 강진경찰서 강성원 경무과장이 입원해 있는 광주 전대병원을 방문하여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하면서 환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기도와 함께 투병경찰관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투병경찰관 강성원 경감은 지난 9월 29일 오전 사무실에서 근무 중 쓰러졌었는데 다행히 몇일 후 깨어났으나 병원에서 치료 중 다시 의식을 잃고 지금까지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