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깨동무 산악회 2010 경인 무등산 산행 천재단 시산제 올려
지난 9일 강운태의원, 김재균의원, 정동채 전 문화공보부장관, 이형석 전 청와대 수석 한국 사이버문학인 협회 나일환 시인등 어깨동무 산악회 500여명이 참석 무등산 천재단에서 2010 경인년 시산제를 올렸다. 산행에 앞서 광주 어깨동무 산악회 회원들이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
이날 시산제에 참석한 이형석 전 청와대 수석은 “무등산의 한을 승화 시켜 용서와 화합으로 일등시민 광주의 위상을 펼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최초 온라인 문단의 선각자인 춘강 나일환 시인은 “무등의 기를 이어 받은 광주가 소통을 통한 상생의 무드를 조성해 아시아 문화수도 광주의 이미지를 확립하는 경인년이 됐으면 한다“고 피력했다. 광주 어깨동무 산악회 회원들의 기념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