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ACC, 광주비엔날레 회의실서 ‘문화중심도시’ 논의

12월 노벨문학상 1주년 국제포럼 협의...2026 광주비엔날레·2028 전국체전 등 성공개최 적극협력
등록날짜 [ 2025년11월12일 10시08분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11일 광주비엔날레 회의실에서 ‘2025 제2차 정례협의회’를 열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행사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장소 협조 ▲2028 전국체전 협력 방안 ▲ACC 개관 10주년 기념식 협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신규사업 등이 논의됐다.
 
양 기관은 오는 12월 10∼11일 ACC 국제회의실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 기념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로비 등 포럼 주변 공간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또, 내년 9월 열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해외 파빌리온 전시공간 일부를 ACC에 마련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광주에서 개최하는 ‘2028 전국체육대회’ 연계 문화·체육 융합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오는 11월25일 ACC 개관 10주년 기념식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광주시-ACC 정례협의회는 양 기관의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조율하는 자리로, 매년 두 차례 열린다. 김상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은 “ACC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아시아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문화생태계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문화·기술·예술이 어우러지는 아시아문화중심 3.0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ACC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민, 세계와 소통하며 광주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광주시, 수능 특별교통대책으로 비상수송 운영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성군,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접수 (2025-11-12 10:22:08)
광주시, 수능 특별교통대책으로 비상수송 운영 (2025-11-12 10:06:07)
[기획] 영광서 ‘2026 대학생 ...
나주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
광주특별시 서구, 서구, 와이마...
광주특별시 남구, 양림동 공예...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초등학...
순천시 장천동, 무료 문화프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