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 예비후보-한노총 광주 공공연맹, 정책협약!

26일 MOU…공무직 고용승계․지역 간 처우 차이 개선 등 노력
등록날짜 [ 2026년03월27일 09시14분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26일 한국노총 광주본부 공공연맹과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광주 공무직 노동자들의 고용승계 및 신분보장, 지역 간 처우 차이 해소 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이뤄진 정책간담회 및 MOU 체결식에는 김 예비후보를 비롯해 나인수 광주 공공연맹 위원장 등 노조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재 광주지역 공무직 노동자는 500여 명, 광주전남 전체로는 2,000여 명에 이른다. 
 
 양 측은 우선 정책 연대를 통해, 특별시 출범 이후 지속적인 협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공공연맹은 공무직 노동자들의 고용 승계 및 신분 보장 등 노동 여건 개선과 복지 증진을 특별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김 예비후보의 바람직한 노동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 컨설팅 등 활동을 수행하기로 했다.
 
 김 예비후보 측은 공무직 노동자들의 노동 여건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한 장단기 정책 수립과 함께, 질 높은 공공서비스 시행을 위한 기반 마련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특별시 출범 이후 전남, 광주의 공무직 노동자 간 처우를 비교해 즉각적으로 상향 평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점도 명시했다. 현재 광주와 전남 공무직 노동자들 간에는 퇴직금 누진제, 통상임금 단가 등 적용에 있어 차이가 있다.
 
 나 위원장은 ”노동 문제와 노동자의 권익에 가장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여준 김영록 예비후보에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 도약을 위해 김 예비후보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우리 시민들이 믿고 원하는 ‘일 잘하는 특별시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라 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김영록, ‘민주당 예비경선 TV 토론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기정, '꿈의 암 치료기' 중입자가속기치료센터 건립 추진 (2026-03-27 09:18:23)
광주 보육 단체, 강기정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지지 선언 (2026-03-24 09:46:04)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