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예총 등 지역 예술단체‘총결집! 민형배 지지 선언

국악‧미술 등 지역 대표 단체 일동 “민 후보, 독보적인 정책 역량 기대”
등록날짜 [ 2026년04월10일 08시37분 ]
 
광주 예술계를 대표하는 광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광주예총)와 12개 주요 문화예술단체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을)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며 결선 승리에 힘을 실었다.
 
민형배 경선사무소 민심캠프는 “광주예총 임원식 회장을 비롯한 12개 단체 대표와 문화예술인들이 지난 7일 경선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문화예술계의 구조적 어려움을 해결할 적임자로 민형배 후보를 선택하고,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지지 선언문을 통해 “현재 지역 문화예술계는 예산 부족과 단기 사업 위주의 지원 구조로 인해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창작 활동에 집중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진단하며, “민형배 후보는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실질적인 해결 의지를 갖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민 후보의 주요 정책적 강점으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 구축 ▲지역 예술인의 자생력을 높이는 현장 중심 문화 생태계 강화 ▲지역 문화자산 확산과 일상적 향유 환경 확대 등을 꼽았다.
 
이들은 “문화예술은 단순한 시혜적 지원 대상이 아니라 지역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예술인이 존중받고 시민이 문화를 누리는 통합특별시를 만드는 데 민 후보가 독보적인 정책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지지 선언에는 광주예총 임원식 회장을 비롯해 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연극·음악협회 등 지역 예술계를 이끄는 핵심 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여하며 민 후보를 향한 문화예술계의 압도적인 지지세를 확인시켰다. 
 
민형배 후보는 “전남광주의 자부심인 문화예술인들의 지지는 통합특별시의 품격을 높이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쾌거를 잇는 문화 자산을 적극 육성하고, 예술인이 배고프지 않은 도시, 시민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전남·광주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송은숙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민형배, ‘민생·반도체·통합 100일 플랜’ 3대 핵심 비전 발표
신정훈 캠프 수뇌부·동부권 핵심조직, 민형배 캠프 전격 합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 예비후보 캠프서 신정훈-강기정, 전격 지지 선언 (2026-04-10 08:58:46)
신정훈 캠프 수뇌부·동부권 핵심조직, 민형배 캠프 전격 합류 (2026-04-09 09:46:42)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광주수목원, 주말 프로그램 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 광...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순천시, 이차전지 특화단지 품...
최태원 SK그룹 회장, 광주 군공...
광주특별시 서구, ‘가사·돌봄...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