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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 김필식)는 1.25 (월) 14시부터 CMB광주전남방송 컨벤션센터1층 전시홀에서 광주광역시 ‘2010 적십자 사랑의 등불 점화식’행사를 가졌다.
25일 열린 ‘사랑의 등불 점화식’에는 박광태 광주광역시장, 강박원 광주시의회의장, 안순일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송범 광주지방경찰청장,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남 광주광역시의사회장, 김진영 광남일보사장, 정기언 동신대총장을 비롯 광주지역 내 지도층 인사 및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해달유치원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각각 적십자 특별회비를 김필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에게 전했다.
취약계층 구호물품전달과 함께 회비모금시작을 선포하는 사랑의 등불 점화를 통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나눔 활동에 동참을 유도하고, 적십자회비 모금 시작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한다.
‘사랑의 등불 점화식’에는 박광태 광주광역시장, 강박원 광주시의회의장, 안순일 광주광역시교육감, 이송범 광주지방경찰청장,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남 광주광역시의사회장, 김진영 광남일보사장, 정기언 동신대총장을 비롯 광주지역 내 지도층 인사 및 적십자봉사원, RCY단원, 해달유치원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각각 적십자 특별회비를 김필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회장에게 전했다.
올해 광주전남지사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총 26억5천만원(광주9억, 전남17억5천만원)으로 모금된 성금은 국내외 재해 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활동, 사회봉사활동, 청소년활동 및 보건.안전활동 등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경감하기 위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재원마련을 위한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캠페인’을 1월 20일부터 2월말까지 전개하며, 각종 재난구호와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금에 전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생생포토뉴스 >
남화토건 최상욱 회장이 2000만원을 기탁했다.
해달 유치원 어린이들이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을 기탁했다.
적십자 봉사단원들이 다같이 등불 점화식에 참여 이웃 사랑 실천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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