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이 하수관거 정비를 통해 명품으로 거듭난다.
전랍구도에 따르면 새만금 하수관거정비 예산이 당초 정부(안) 212억원보다 45억원 추가 증액된 257억원으로 확정됨에 따라 명품 새만금 건설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됬다는 것.
새만금유역 하수관거 사업은 전주시 등 5개 시·군에서는 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해서 총 1,094억원(재정 402억, 민간자본 692억)을 투자 하여 하수관거 124km을 정비할 계획이다.
전주 46km(410억), 군산 30km(247억), 익산 19km(226억) 김제 12km( 48억), 완주 6km( 81억), 부안 11km( 82억)이 투자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 관계자는 “새만금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목표 대비 추진 실적이 저조하여 정부의 과감한 예산 투자가 필요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시군과 연계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사업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