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순용 통영경찰서장, 박재달 북신지구대장, 김갑조 순찰2팀장
경남 통영경찰서 이순용 서장은 27일 2009년 4/4분기 베스트팀으로 선정된 통영경찰서 북신지구대(대장 박재달) 순찰 2팀(팀장 김갑조)의 포상 수여와 격려를 위해 치안현장을 방문했다.
베스트 순찰팀은 도내 치안여건을 고려하여 지구대를 2개 권역으로 1급서와 2,3급서 지역으로 구분하여 강도, 절도, 폭력, 기타형사범, 수배자 등 5개 항목을 선정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민생치안의 중점사항을 검거위주로 평가하여 일하는 분위기 정착과 주민의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다.
통영경찰서는 4분기 베스트 순찰팀 평가에서 도내 경찰서 1위, 지구대 1위, 특히 베스트 순찰팀 평가에서는 북신지구대 순찰 2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날 이순용 서장은 북신지구대를 방문하여 베스트 순찰팀에 대해 표창장 수여와 인증패 및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베스트 순찰팀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통영/김청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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