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2010. 1.29(금)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1회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평가(´08~´09년)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북도내 8개 시·군(전주,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임실, 고창, 부안)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과 총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받았다.
금번 지자체 보건사업 통합평가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우수기관 포상 및 사례확산 등을 위하여 실시한 것으로 전국 총 253개의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금연사업, 지역특화건강행태개선사업 등 9개 사업에 대하여 평가한 것이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고창군(´08년 사업), 익산시, 김제시, 고창군(´09년 사업)은 각각 장관 표창 및 포상금 1천 2백만원(총5천만원 정도)을 수상 받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주시, 익산시, 정읍시, 부안군(´08년 사업), 남원시, 임실군(´09년 사업)도 각각 장관 표창과 포상금(총 5천만원 정도)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