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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월곡동 영천주공10단지아파트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11시 전갑길 광산구청장과 박석원 광산구의회 의장, 강박원 광주시의회 의장, 이정남 광주시의회 의원, 유재신 시의회 의원, 임승순 월곡2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광장 영선정 준공식을 가졌다.
전갑길 청장 박석의 구의회 의장등이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아파트 주민들은 그동안 아파트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모정 준공에 감사의 뜻을 모아 전갑길 구청장과 박석원 광산구의회 의장에게 감사의 패를, 유남선씨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특히 현재 3선의원인 광산구의회 박석원 의장은 지역사회발전과 주민사랑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그동안 의원으로 재임하시면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금번 영선정 건립에도 어려운 구의 재정형편을 감안하여 수차례 시장에게 모정건립의 필요성을 건의한 결과 얻어낸 성과라고 한다.
또한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태양아파트 노인당 건립 관련, 월곡테니스협의회, 한성아파트 입주자 대표 등으로부터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으며, 향후 2~3곳에서 박석원 의장에게 개인 또는 단체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그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하고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영선정’이라는 명칭은 시 낭송협회에서 작명하여 선정된 것으로 “영천마을․월곡동 주민들의 삶은 행복해서 신선처럼 산다, 영선정에 머문 길손들도 삶이 행복해지고 신선처럼 된다“라는 의미로 정자의 이름처럼 영천마을 주민들이 신선처럼 행복해 지기를 기대해 본다.
박석원 광산구의회 의장에게 감사의 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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