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동해문화원 문화학교 개강
동해문화원(원장: 김 형 순)은 오는 2월2일 오전11시 문화원 3층에서 각급기관장과 문화학교 신입수강생 요가교실 40명과 노래교실 35명을 비롯한 20개 강좌에 총400여명을 대상으로 2010년 동해문화원 문화학교 개강식을 갖는다. 이날 개강식은 동해문화원이 지난 1월2일부터 1월28일까지 신규로 모집한 서화 및 예악 반 20개교실의 신입수강생들이 참석해 강사소개와 총학생회 소개 및 문화학교의 운영전반에 대해 안내를 받은 뒤 본격적인 2010년 2월3일부터 2011년 1월30일까지 11개월간의 일정으로 문화학교의 운영에 들어간다. 동해문화원의 교육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해 운영중인 기존문화학교의 경우 20개 강좌에 500여명의 수강생과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으로 2009년 전국문화원프로그램 운영평가에서 우수프로그램15선에 선정된 지방문화원어르신문화학교의 동해천년학체험축제가 운영될 예정이며 공모사업으로는 강원문화예술진흥지원금과 지역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신청한 상태이며 기존문화학교의 경우 일부교실은 접수 3~4일 만에 마감이되는 등 활성화되고 있다.
▲ 2009년 문화학교 개강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