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미쓰비시는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에게 사죄하라”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과 함께하는 모임에서 2일 광주시청앞 미쓰비시 자동차 대리점에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노동 댓가를 지불하라며 항의하고 있다. 미쓰비시 자동차 광주 대리점 앞에서 글로 정신대 할머니들의 노동력에 대한 보상을 하라는 요구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일본 자동차들의 잇단 리콜사태에 이어 사과 없는 미쓰비시 자동차에 대한 계속되는 항으로 일본 자동차 없계는 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생생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