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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다 매입 임대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 광주지역에 매입임대주택 전세입자들의 피해가 또 발생했다.
애당초 매매임대 아파트관련 피해는 펠리스에 이어 문수대하 주택 사건 이후 또다른 피해가 확산 될 것으로 민주노동당등 지역 정가와 경제계의 예견이 있었던 바로 피해가 현실화 되어 나타나고 있다.
광산구(건축과)에 따르면 김숙현이란 매입임대사업자의 소유아파트 32세대 일부가 경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천동 중흥아파트 19세대 우산동 시영, 한성아파트 일부가 포함된 것으로 피해자들은 오늘(2월 4일) 저녁 7시 도천동 중흥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피해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광주시와 지역 정가에서는 관련법 미비를 이유로 피해자들에 대해 이렇다 할 대 책을 내놓지 않고 있어 6.2 지방선거에 만 관심이 집중하고 민생 현안은 뒷전이라는 비난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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