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문화회관, 떡국거리 460kg의 행복나눔
특히 금번 떡국은 작년 12월부터 회관 자원봉사운영위원회(위원장 김경자) 주관으로「사랑의 쌀 모으기」운동을 전개하여 직원, 강사, 회관 수강생, 자원봉사자가 마음을 담아 모은 한줌씩의 쌀 330kg으로 떡국거리 460kg을 마련한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또한 자원봉사운영위원회와 후원회에서는 그동안 기금마련 일환으로 녹색나눔장터 개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떡국거리와 함께 귤 30박스를 구매하여 시설에 전달한다고 한다.
앞으로도 여성문화회관은 ‘양대 명절을 비롯하여 최근에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 난민을 위한 구호물품 모집운동 전개 등의 나눔 및 기부활동을 통하여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