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서장 전준호)는 10일 경찰서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전후 치안방범대책 및 10년 중점추진 업무 회의를 위한 워크숍’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날 전후 금융기관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한 가시적,역동적인 방범활동을 전개, 평온한 명절 분위기 유지와 민생치안 확보하기 위한 대책 및 09년 성과분석, 10년 중점 추진업무에 관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공유하여 향후 정책추진 방향을 토론했다.
전준호 서장은 설날 전후 친절,봉사활동 전개하여 지역 주민이 보다 행복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며, 앞으로 일선현장에서 주민 친화적 순찰,홍보를 강화하고, 위기 관리대응 능력 시스템을 정착하여 변화하는 치안여건에 맞게 맞춤형 치안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고성/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