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설 연휴를 위한 가스안전 실천!
부산시는 2월 12일(금)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현대백화점 지하도에서 (주)부산도시가스,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 동구청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가스안전 사용요령 홍보물을 배부하고, 오전 12시까지 가스사고사진 및 포스터 약 3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화재등 각종 위험 요인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스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설 연휴기간 동안 각 가정에서 가스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즐거운 설 연휴를 위한 가스안전 실천에 부산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