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곡성군협의회 사랑의 떡국 나눔 운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곡성군협의회(회장 주성재)는 2월 9일 (화) 곡성군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 11세대를 대상으로 “2010 사랑의 떡국 나눔 운동”을 전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곡성군협의회(회장 주성재)는 2월 9일 (화) 곡성군내 거주하고 있는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떡국과 계란을 전달하고 있다.
설 명절을 맞이하여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대표 음식인 “떡국”을 끓여 드시라고 떡가래와 계란을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주성재 협의회장은 “지역형편에 맞는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강화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통한 따뜻하고 훈훈한 사회 만드는데 앞장서는 민주평통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