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남 통영경찰서(서장 이순용)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설날 명절을 앞두고 통영시 정량동에 소재하고 있는 자생원과 도남동에 소재하고 있는 통영육아원 및 광도면 통영신애원 등을 각각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통영육아원은 영아부터 18세까지의 고아 등 소외된 아동 60여명이 생활하고 있고 통영신애원은 60여명의 모자세대가 생활하는 곳으로 이순용 서장이 직접 찾아 생활필수품등 물품을 전달하면서 위문했다.
또한 통영시 정량동에 소재한 자생원을 북신지구대장이 방문하여 성인용 기저귀 등 필수품을 전달했다.
특히 통영경찰서장과 경찰서 청렴동아리(회장 경위 이옥길)회원은 관내 소외된 가정위탁보호 청소년 5세대를 방문하면서 청렴동아리 회원의 회비 적립금으로 마련한 쌀과 사과 등 4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준비하여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통영경찰서는 연말연시 뿐만 아니라 평소 소외되고 사랑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함께 하여 이웃사랑을 계속하여 실천해 나가고 있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