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지원, 김도형 부장 판사 등 4명 전입
경남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으로 김도형 부장판사를 비롯한 4명의 판사가 전입되게 됐다.
대법원에 따르면, 2010년 2월 정기 법관 인사이동에 따라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법관들이 전보발령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이동에는 김유진, 송병훈, 박재억 판사도 이동한다.
한편, 대법원은 단독판사는 10년이상 경력을 가진 법관에게 맡기기로 했다. <통영/김청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