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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청장에 출마하는 윤봉근 전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이 지난 1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윤봉근 광산 구청장 선거 출마자
변화와 혁신, 새로운 가치, 새로운 질서로 50만 광산구민이 더불어 함께 잘 사는 광산을 만들기 위해 광산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윤봉근 전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은 광주송정역 인근에 선거사무실을 열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연계한 전국최고의 ‘광산문화예술촌’ 관광단지를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문화예술관광 도시 광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광주시 면적의 45%를 차지하고 있는 광산구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도농복합전원도시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했다.
윤봉근 전 의장은 “민주, 평화, 인권, 녹색, 교육복지를 지향하는 최고의 교육환경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려 교육 광산을 만드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 출신인 윤봉근 광산구청장 출마자는 김동철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특보단장과 민주당 이용섭 국회의원 자문위원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