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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시장은 재래시장 특별법에 의하여 정부에서 지원한 환경개선사업 및 주차장 확보와 아케이드 공사를 실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최민순의원은 지역이 아닌 비례대표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현 자기지역인 특히 무등시장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2월 19일 남구 무등시장 상인과 주민 50여명이 최민순 구의원에게 감사폐를 전달하고 있다.
의정활동 중인 09년 8월13일 남구청장님과 무등시장의 상인들과 대화의 자리가 있었다. 최민순 의원은 회의석상에서 논의되었던 효사랑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에 대해 “의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적극하겠다“라는 말씀과 함께 최의원은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반신반의 하던 상품권이 지역경제발전에 효자노릇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의원님께서 자발적으로 상품권을 많이 구입하여 사용해 주셨고, 저희 상인들은 이구동성으로 너나 할 것 없이 감사의표시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자기지역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베풀어 주셔서 영세소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의원님에 대해 감사를 드리면 새해에는 이런 의원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드려봅니다.
최민순 의원과 황인술 무등시장 상인회 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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