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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소폰을 부는 남자로 알려진 유영식 광주시 광역의원 예비후보가 20일 연세직업전문학교 본관 1층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유영식 예비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어제의 신 지식이 오늘은 상식이 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무엇보다 꾸준한 재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공부하는 시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균 국회의원, 고재유 전 광주시장, 김승남 PTPI 다문화가정돕기전국총재, 김종재 평화아카데미이사장, 김윤세 전국직업전문학교협회장, 김선남 호남일보회장, 유학문 광주경영자총연합회부회장, 김용배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회상임대표, 양시복 변호사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원칙을 중시하는 도덕성, 교육과 노동 예술분야의 탁월한 전문성, 자타가 인정하는 열정과 끈기의 성실성, 초일류 광주건설을 위한 문화와 첨단산업 그리고 교육중심도시로의 비전을 제시하여, 정체된 지방의회에 참신한 바람을 일으켜보겠다는 소망과 행복 북구 건설과 일자리 창출, 주차난 해소, 소외계층 희망심기 운동 등을 통해 살맛나는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말 글 배워 되 글 써먹으라는 어머니의 뜻을 받들어 일하겠다”고 밝힌 유후보는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과 (재)연세직업전문학교 이사장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노동부 장관상, 광주광역시장상, 광주지방 검찰청 검사장상, 자랑스런 전남대인상, 전국직업전문학교협회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 생생 포토 뉴스 >
김재균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 지역발전을 위해 지식과 능력을 갖춘 혁신적인 인물이 필요하다"며, "유영식 후보가 그런 사람이다"고 소개했다.
고재유 전 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능력있는 학구파 인재가 뒤늦게 출마했다. 광주를 위해 일 잘하는 시의원이 나올 것 같다"며 덕담을 전했다.
김승남 PTPI 다문화가정돕기전국총재는 축사를 통해 "유영식 박사는 성실히 공부하는 학자다"고 소개하고 "적당히 일하려면 지금 그만두라"는 말로 지역을 위해 분명히 일하는 일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시복 변호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영상을 통해 유 후보의 프로필이 소개되고 있다.
케익커팅식 모습(좌부터 이정재 전 교육대 총장, 고재유 전 광주시장, 유후보 내외, 김승남 총재, 김재균 국회의원)
축하객들이 행사장을 가득 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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