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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광주시당(위원장 윤민호)은 민주당 독점권력을 견제하고 심판하기 위한 제정당 및 시민사회단체와의 선거연대를 적극 임할 방침이다.
윤민호 민주노동당 광주시당 위원장
민주노동당은 23일 62.지방 선거와 관련해 이같이 밝히고 새로운 광주를 염원하는 광주시민의 뜻을 받들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희망의 연대를 모색키로 했다.
윤민호 위원장은 “4인 선거구 분할에서 보듯, 민주당은 그간 지역민에게 기쁨을 주고 사랑을 받았지만 어느새 기득권으로 똘똘 뭉친 토호세력이 되어 시민 위에 군림하고 있다”며, “민주당의 절대 권력을 깨뜨리고 시민의 권력을 되찾기 위한 광범위한 연대연합은 시대적 사명이다”고 말했다.
연대의 성격은 광주시민의 가슴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변화의 에너지를 모아내는 ‘희망의 하이킥‘ 같은 연대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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