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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은 장생포지역이『울산 장생포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되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함에 따라 지난 26일 장생포 민원출장소 회의실에서 지역 내 위생영업주 간담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생포 지역 음식점 및 공중위생업소 영업주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래특구 지역 내 위생업소의 시설개선
▲종사자 친절서비스 향상
▲차별화된 먹거리 등 위생적이고 친절한 손님맞이로 다시 찾고 싶은 고래특구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논의했다.
또한 1차 위생실태 조사 시 파악된 종사원을 대상으로 고래특구지역 이미지를 각인한 위생복, 위생모, 위생앞치마를 보급하고, 음식점 위생관리 요령이 담긴 “식당위생관리 이렇게”라는 책자를 배부했다.
김정미 위생과장은 “업소별 관리대장을 작성하고 개선사항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위생청결 및 환경개선을 통한 장생포고래문화 특구지역을 전국적인 명소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