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절을 맡아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에 ‘친일청산전북시민연대’는 세계만방에 자주독립국임을 선언한 3·1운동정신을 계승하는 자리를 마련.
올 해는 ‘경술국치’ 100돌을 맞게 되며 항일독립투쟁으로 광복이 된지 65년이 된다.
국권을 회복한지 65년이 지났음에도 올바른 역사의식이 흐려지고 있는 이때 올바른 역사의식회복과 총체적 모순의 뿌리인 친일식민잔재를 청산하여 온전한 광복을 이루고자하는 취지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 행사는 3·1절 오후 1시 30분에 시작 되었으며 참여단체는 민족문제연구소, 민예총전북본부,비둘기 농악단, 왕대표 노래패가 참여하였으며 독립운동 작품전시회와 풍물놀이등이 있었다.
이 날 작품전시회는 항일운동가와 친일파를 비교하여 캐리커쳐로 표현하여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1부
• 행 사 명 : ‘국치 100돌, 3∙1운동 계승 시민 한마당’
• 때 : 2010년 3월 1일(월) 오후 1시 30분
• 곳 : 전주 경기전 앞 뜰 ( 한옥마을 태조로)
• 행사내용 : 1부 - 시민참여마당
2부 - 3∙1운동 기념식
3부 - 독립운동작품 전시회
캐리커처로 표현한 항일운동가와 친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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