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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박완수 창원시장은 시정정례브리핑 과정에서 기자질문에 창원 통합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간접적으로 답변하였다. 통합시 설치법안이 오늘 국회를 통과한 입장에서 최근 도지사 출마를 위한 “사퇴 논란” 등이 제기되고 있어 정치인의 한사람으로 시민에게 입장을 알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하고, 통합을 주도한 한사람으로서 막중한 시대적 역사적 책무를 느끼며,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통합시의 발전과 도약을 앞당기기 위해통합시장 출마를 생각하였다는 것.
‘통합 창원시’의 출범이 현실화 되었고
박 시장은 또, 통합시는 향후 5년, 시의 미래와 운명을 결정하는 중차대한 전환기로써, 지난 5년 재임기간 동안, 창원을 재정력지수 1위, 도시경쟁력 1위의 한국 최고 명품도시를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화합과 지역통합을 다지고 골고루 잘사는 통합시를 만 드는데 헌신하고자 함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