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군수 김충식)이 최근 워크아웃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호타이어 제품구매운동에 동참.
군은 지역기업인 금호타이어의 조속한 회생을 위해 지난 26일 우슬체육관 밑 주차장에서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50여개의 타이어를 구매 교체하였다.
이 행사에서 (주)금호타이어는 공장도가격보다 5%저렴한 가격에 공급되었으며, 타이어 무료점검과 6개월이내 타이어 교체시 사용가능한 5%할인쿠폰이 지급되어 참여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우리의 작은 마음이 지역기업인 금호타이어의 회생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지역민의 금호타이어 회생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전략산업과 투자유치담당 ☎ 530-5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