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난징시“한국 광양시와 교류 기대”

중국 난징시 매화축제 및 매실산업 교류, 국제우호도시 체결 실무협의
등록날짜 [ 2010년03월03일 15시47분 ]

광양시 실무대표단(윤영학 항만통상과장 외 4명)은 지난 21 ~ 27(7일간) 세계적인 경제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과 전략적인 교류확대를 위하여 유구한 역사를 지닌 중국 고도(古都)이자 양쯔강 주변의 산업․물류 중심도시인 난징(南京)시 및 북중국 물류 중심도시인 선양(瀋陽)시를 방문.

난징시는 매년 국제매화축제 개최, 매실재배단지(중국 3대 재배단지) 보유 등 광양시의 산업과 유사점 및 상호보완점이 많은 도시이다. 따라서 시는 지난해 난징시 방문에 이어 “제15회 난징 국제매화축제”참가, 매실재배단지 및 가공공장 방문 등을 통해 상호 매화축제에 공연단 파견, 매실제품 전시판매, 매실산업 국제세미나, 사진(미술)전시회 등 상호 교류키로 협의하였으며, 난징항(상하이항 물동량의 30% 공급, 광양항과 주 2항차 운항) 및 마그네슘 잉곳트 생산업체 관계자 미팅, 현지입주 한국기업(금호타이어) 방문 등을 통해 항만물류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업무협상을 하였다.

또한 난징시 관계자와 실무협의 등을 통해 국제우호도시 체결시기와 방법 등에 대한 실무협의는 물론 매실과 항만을 소재로 특색 있는 국제교류를 추진하기로 의견일치를 보았으며, 난징시 천화(陳華) 부시장이 외빈들을 환영하는 행사에서“광양시와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혀 양 도시의 교류가 급진전될 것으로 보인다.

시관계자는 “선양시를 방문하여 동북아골든루트 구축 및 제6회 광양항국제포럼 참가 관련 실무협의, 항만물류 창출을 위한 관내 제강연관기업 북중국 진출의 가능성에 대한 조사와 사업설명회도 병행하는 등 갈수록 공격적인 국제교류를 펼쳐나가고 있어 국제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광양시의 미래가 밝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한빛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함양군 농식품 중국 수출길 터 (2010-03-17 21:57:16)
"동대문구,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생활 지침서 발간" (2010-03-01 20:44:55)
순천기적의도서관, ‘개관 23주...
광주특별시 남구, 가격은 ‘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 공백...
전남광주교육청 글로컬 K-에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027학...
전남광주특별시, 공공주도 영농...
전남광주특별시의회 대통령직속...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