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올해도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인 택견의 전승, 보급, 발전과 택견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여가선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충주시민 무료 택견교실’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위해 충주시민과 관내 거주자 중 처음 택견을 접하는 19세 이상 성인 남녀, 지난해 입문반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초급반 20명과 입문반 20명 등 모두 40명을 오는 11일까지 선착순 모집.
이번에 모집하는 수강생들은 충주 택견전수관에서 오는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3개월 동안 스트레칭, 택견 생활체조, 마주메기기, 본대뵈기 등 건강증진과목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비교적 쉽게 익힐 수 있는 기술 및동작을 주 3회(월, 화, 목) 1시간씩 교육받게 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을 원하는 시민은 이메일(tgmshin@hanmail.net), 팩스(☎ 844-0337), 우편 또는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주시청 문화체육과(☎ 850-6632)와 택견전수관(☎ 850-7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