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지역 학생과 교육관계자, 멘토-멘티 결연
삼척 지역 청소년단체 너나우리(회장 김명숙) 회원과 삼척교육청 학교상담 자원봉사자 40명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멘토 선생님으로 활약한다.
너나우리 회원 중 진로코칭 전문가 자격을 취득한 20여 명의 회원과 삼척교육청 학교상담 자원봉사 20여 명은 지난 3월 17일 저녁 삼척 청소년수련관에서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 1대 1 결연식을 가졌다.
멘토 선생님들은 오는 11월까지 심성교육, 진로탐색, 멘토와 멘티의 대화 등을 통하여 아이들이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계획.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의 2010년 네트워크 지원 공모 사업비에서 200만 원을 지원받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