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는 65세 이상 홀로노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의료급여대상자 등 저소득 주민에게 무료중개서비스를 제공할 『희망나눔 무료이용 중개업소』를 모집해 지역의 5개 업소를 지난 22일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는 대진공인중개사무소(문현지역권), 동진공인중개사무소(용호지역권), 대광부동산중개인사무소(대연지역권), 부성공인중개사무소(대연지역권), 동남공인중개사무소(감만?우암?용당지역권)로 해당 주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안배했다.
희망나눔 중개업소의 무료중개 대상자는 4천만원 이하의 전·월세가 무료중개 범위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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