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1개라도 더 만들기 노력
부산 남구(구청장 이종철)가 지역민의 일자리를 1개라도 더 만들기 위한 시책 추진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우선, 눈에 띄는 사업은 중소기업 인력지원을 통해, 한시적 일자리사업인 희망근로사업을 관내 중소기업의 취업지원과 연계해 안정적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것.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구는 지난 4일 구인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제조업체 4개사와 MOU를 체결하고 희망근로사업 희망자 중 면접을 거쳐 6명을 채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