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 4.13은 광주 시내를 빛으로 물들이는 빛축제
광주시와 지식경제부 주최로 세계 최초의 빛 엑스포, 광주 세계 광엑스포가 오는 2일 광주 상무 시민공원 내 행사장에서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38일간의 일정에 돌입한다.
광주 세계 광엑스포는 미래를 켜는 빛(Light, Opening the Future)을 주제로 과학,기술, 산업, 문화,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빛 축제, 갖종 체험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광엑스포에 박광태 (재)광주세계 광엑스포 이사장의 공식 개막 선언과 함께 개막식에서는 공군전투비행단의 에어쇼가 펼쳐지고 오후 7시에는 추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슈퍼주니어를 비롯 연애인들이 대거 출현 개막 축하공연이 열린다. 밤 8시반부터는 멀티미디어 t호 빛잔치의 개막을 알린다.
▶과학교실, 미술과, 체험교실이 되는 9개 전시관에서는◀
◇ 빛 주제영상관 루미보울과 빛 음악분수 등
3D영상이 영화 못지않게 다이나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빛 하늘모험관을 지키는 전투기 F-5 에
관람객들이 직접 조종석에 올라 잠시나마 전투기 조종사를 꿈꿀 수 잇게 하는 체험이벤트는 이번
광엑스포의 야심작중 하나로 손꼽힐 만하다.
◇ 빛과 우주의 만남, 빛 우주누리관은
첨단 광 기술이 집약된 빛과 우주가 만나는 공간이다. 국내 최초 소유즈 우주선 귀환모듈의 실물이 전시
된다는 소식에 우주, 천문학 분야의 관련자들의 관람문의가 잇다르고 있다.
◇ 빛 오기심 천국, 빛 과학험관은 전시관이라기보다는 과학교실로 빛 과학체험관, 빛의 과학적 원리를
체험아이템으로 구성해 신나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들로 꽉 차 있다.
◇ 빛이 만들어낸 최첨단 기술을 체험하는 빛 산업기술관은
광정보, 광정밀, 광통신 등과 관련된 6대 최첨단 광산업 분야의 연구 성과를 만나 볼 수 있다.
◇ 인간의 삶과 함게 하는 빛의 가치를 개닫는다. 빛 도시생활관에
들어서면 깜깜한 어둠속에서 두려움과 답답함을 느끼며 빛을 찾게 된다. 빛의 소중함을 역설적으로 빛이
전혀 없는 어두운 공간을 통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 빛 희노애락관은 충부한 정감을 불러일으키는 빛의 가치를 다루고 있다.
◇ 빛 미술관, 시민 파빌리온에서는 앞에서 본 8개 전시관들을 지나오면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30여 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만날 수 있다. 몬드리안의 ‘빨강, 노랑, 파랑의 구성’ 처럼 구면진 이 컨테이너 박스들은
국내의 및 예수가 10인이 관람객들과 함께 꾸미는 시민 파빌리온이다.
◇ 태양광 홍보관은 미래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광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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