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희망근로사업으로 유채꽃단지(37,190㎡) 조성
부산 남구가 지난 해부터 희망근로사업으로 조성한 오륙도 해맞이공원 일대에 활짝 핀 유채꽃을 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꽃단지 규모는 37,190㎡(11,270평)로 이기대공원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색다른 볼거리로 명성을 더 높이고 있으며, 올해 부산시 ‘봄꽃 명소 10선’에도 선정됐다.
특히, 유채꽃 동산 앞에 펼쳐진 국가 명승 제24호인 오륙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입소문으로 몰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