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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월 22일부터 3월31일까지 자원봉사자 2차 모집결과, 서류심사를 통과한 7,534명을 대상으로 19일에서 5월7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자원봉사상황실에서 면접심사를 실시한다.
분야별 면접대상 인원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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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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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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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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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도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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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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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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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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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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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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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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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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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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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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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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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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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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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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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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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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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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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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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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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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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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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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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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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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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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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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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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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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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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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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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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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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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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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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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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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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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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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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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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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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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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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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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모집계획 인원보다 2.5배나 많은 인원이 면접시험을 치루는 점을 감안하여 면접심사를 통해서 각 개인별 능력이나 자질, 마음 자세를 꼼꼼하게 짚어 2011대회에 합당한 자원봉사자를 선발할 예정.
아울러, 조직위는 야간면접․주말면접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자원봉사 지원자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며, 면접당일 지하철을 이용하는 지원자를 위해서 지하철2호선 대공원역에서 대구스타디움 면접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또한, 조직위는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이 직종별 대표자협의회 구성, 동아리 활동, 직무교육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간 서로 소통하고 스스로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거주지별로는 96%가 영남지역, 타 지역은 4%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는 29세 이하가 59%으로 가장 많고, 30~40대 25%, 50~60대가 13%, 70대이상이 3%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직종이 평균 2:1 정도의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안내분야는 650명 모집에 2,700여명이 지원하여 4: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대회 슬로건인 ‘달리자 함께 내일로’처럼 참여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고 성숙한 시민의식이 널리 확산되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2011대회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