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녹색생활 실천을 체험할 수 있는 '지구의 날(4월 22일)' 기념 행사를 24일 오후2시부터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변화 사진전, 신재생에너지 홍보전, 태양열조리기, 자전거, 헬스기기를 이용한 전기생산체험 등의 부스를 준비해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행사와 해양생물 표본 전시회도 열렸으며, 온실가스 줄이기 일환으로 추진되는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부스도 운영하고, 재활용품 및 친환경상품 전시회, 폐휴대폰 공동수거 캠페인도 전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