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권한대행 부시장 박헌규)와 한국해양소년단경남남부연맹(연맹장 공인찬)은 5월 5일 제88회 어린이날기념, 제18회 바다축제를 공동 주최해 ‘노란풍선이 하늘을 날면!' 의 주제로 도남관광단지 특설행사장 및 도남만 해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오전 11시 특설행사장의 기념식을 시작으로 어린이 인형극 짱구야! 뚱뚱해도 괜찮아!, 소방정 및 소방차 축하 방수시범, 어린이방송 댄스 아빠! 엄마가 불러주는 노래선물 등 다양한 볼거리, 놀 거리로 지역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심어 주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한다.
또한 바다그림 그리기, 댄싱 왕 선발, 어린이 도전 골든 벨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경연대회도 진행되고, 행사장 내 한편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마당 에어바운스, 다오와 함께 하는 달리는 어린이 노래방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체험하는 페이스페인팅, 통영오광대 탈 열쇠고리 등 만들기, 씽 모터보트 타기, 크루저 요트 세일링 등 다양하고 신나는 참여행사가 펼쳐진다.
그리고 어린이 안전사고와 미아발생에 대비해 행사장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미아보호소와 일일보건소, 자원봉사자 급식소도 함께 운영되며, 이 날 행사는 가족단위 시민, 외부 관광객 등 1만5천여명이 참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