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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7일 망상동 초구마을 김철기 농가(6,600㎡)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
품종은 조생종인 오대와 운두를 사용하였으며, 특히 운두는 극조생종으로 생육이 일주일 이상 빨라 농업인들에게 햅쌀로서의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밥맛 또한 좋아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다.
첫 모내기 장소는 수평선햅쌀생산단지로서 육묘용 상토와 친환경농자재 등을 공급하여 고품질 쌀이 생산되도록 조성하였고, 다른 농가들보다 20여일 빨리 모내기를 실시, 벼를 조기 수확하여 추석 전 햅쌀을 생산․공급할 계획이다.
동해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모내기 적기인 20일부터 6월 5일까지 292ha의 논을 대상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못자리 관리지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