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30주년으로 광주는 뜨거운 용광로처럼 들끓고 있다
누구를 위한 행진인가?
진정 광주시민을 위한 행진인가?
아니면....
망월동 5.18 묘역에 수 만명의 참배객들이 다녀 갔지만 진정 와야 할 이나라의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오지 않고,
광주는 또한번 상처받고 한을 가슴에 품는다. 위안받는 것으로 도시의 아픔을 잠 재울 수 없는 한이 서려 있는 도시 광주.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도시 광주!
알고도 변화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를 탓 할 수 밖에 없다.
5.18 추모 기념 금남로 현장, 추모하는 인파들 ...
<영상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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