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서민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6월 1일부터 8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 실업자나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신분증 및 건강보험증을 준비해 거주지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공공근로자를 이용해 무의탁 노인의 이·미용 사업 및 시설정화, 방역사업 등 3개분야의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는 것.
한편, 시는 만 18세이상 29세 미만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실업대책사업도 추진한다. 청년실업대책 근무자로 선발되면 시의 행정자료전산화, 도서관리등의 업무를 맡게되며 급식비포함 33,000~35000원(1일)의 급여를 받게된다. 신분증과 자격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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