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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이우철)는 5. 16(수) 16시 보육시설인 신애원(남구 송하동) 어린이 21명을 초청하여 꿈과 희망을 주기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이우철)는 5. 16(수) 16시 보육시설인 신애원(남구 송하동) 어린이 21명을 초청하여 탁구대 등을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증진을 위한 탁구대 기증, 센터 주요 시설견학, 컴퓨터·공무원 관련 질의응답, 피자파티, 학용품 증정 등 다채롭게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우철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성장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국가의 최첨단 시설을 접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꿈과 희망을 더욱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광주센터는 지난 2월에도 신애원을 방문하여 성금전달과 자원봉사를 실시한바 있으며, 매월 이지역 소년·소녀가장 12명에게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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