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밭에 찾아 온 늦 봄
지난 26일 오후 청명한 봄 하늘과 함께 서천군 신성리 갈대밭의 풍경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신성리 갈대밭은 JSA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고, 폭 200m에 1km가 넘는 갈대밭이 무려 33만㎡에 이르며, 우리나라 4대 갈대밭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또한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관람로 개설과 안내판, 물레방아 조형물 등을 조성해 볼거리를 한층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