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기후학교 개강
경남 통영시(통영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박헌규)에서는 푸른통영21추진협의회와 협력하여 맑고 푸른 지구를 위한 통영인의 행동지침 마련을 위해‘통영 기후학교’를 오는 6월 15일 개강한다.
통영 기후학교는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 비전을 실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국민실천운동으로 확산하기 위한 그린리더 기후전문 강사 양성도 병행하게 된다. 기후학교 개강은 6월 15일 오전 10시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4층)에서 이루어지며 개강과 동시 통영기후학교 교육이 시작된다. 통영기후학교 참여 접수기간은 6월 10일까지이며, 교육일정은 6월 15일 ~ 7월 8일까지 총 8강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이루어진다. 통영기후학교를 수료하게 되면 향후 온실가스감축 모니터링 및 그린홈 컨설턴트, 그린리더 활동 및 환경교육을 전담하는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통영기후학교 개강 주최인 푸른통영21 추진협의회(위원장 김형진)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 접수는 푸른통영21 사무국에서 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통영시에서는 통영기후학교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내용 또한 실생활에서 소요되는 건강한 상식들로 가득하니 지구를 살리는 지구사랑 행동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생활 시민실천운동을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