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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방조제 개통 이후 평일을 비롯한 주말, 군산 새만금 방조제를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지난 30일에는 경북도청과 경찰청, 교육청 공무원 등 50여명이 군산을 방문, 주요 관광지와 새만금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수원에서 열린 지방행정연수원 제1기 문화관광기획과정 수료를 한 공무원들이 군산시청 김상석과장, 서명옥계장과 맺은 인연으로 이루어졌다.
환경위생과 서명옥 계장은 “세계 최장의 새만금방조제는 군산시민의 희망이 담긴곳으로 전국 최고의 볼거리 명소 반열에 올라 다시오고 싶은 군산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관광도시 군산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