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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는 지난 주말 29일 청소년 문화활동 공간인 은파관광지 제2공연장에서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발휘하는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청소년과 시민들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전문단체인 청소년 문화의 집, 군산 YMCA와 문화예술단체인 진포문화예술원이 공동으로 주관, 청소년들에게 더욱 전문화되고 특화된 청소년 문화․예술행사를 제공했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청소년 문화활동 체험행사에 다수의 청소년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6월 19일에는 청소년 전통문화 예술공연이 은파관광지 수변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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